LONG-TERM CARE NEWS
2026년 주야간보호·단기보호 급여제공관리 전산 도입, 의무 사용은 아닙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6년 10월 21일 주야간보호와 단기보호 장기요양기관에도 업무포털의 ‘급여제공관리’ 전산을 확대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공단의 Q&A에 따르면 전산 사용은 선택사항이며 기존 수기기록이나 민간 프로그램을 계속 이용해도 됩니다.
대상 기관과 이용 방법
주야간보호·단기보호 전체 장기요양기관이 대상입니다. 기관 대표자가 업무포털에서 권한과 그룹을 설정하면 시설장을 포함한 종사자가 수급자 관리와 급여기록 및 기관운영 관련 기록을 입력하고 필요한 서식에 전자서명할 수 있습니다.
전산을 이용할 종사자는 본인 명의의 인증수단을 준비해야 합니다. 모바일에서는 건강보험인증서·금융인증서·공동인증서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공단은 건강보험인증서 사용을 권장합니다.
기관이 확인할 사항
수급자의 개인정보와 민감정보를 전산에 입력하려면 기관이 수급자 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서를 받아 보관해야 합니다. 기존 동의서에 급여제공기록과 전산 관리 목적 및 필요한 개인정보 항목이 포함돼 있다면 중복으로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공단은 전산 매뉴얼을 2026년 10월 26일 이후 업무포털과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KOSIKE가 확인한 내용
이번 안내는 급여제공기록의 전산 작성을 의무화한 것이 아닙니다. 도입하려는 기관은 먼저 종사자 권한 설정과 인증수단 및 개인정보 동의서 보관 여부를 확인하면 됩니다. 공식 공지에는 주야간보호·단기보호 전산의 별도 시행일이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 정보 기준일: 2026년 10월 22일
- 발표일: 2026년 10월 21일
- 전산 매뉴얼 게시 예정일: 2026년 10월 23일
- 발표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 공식 원문: 장기요양 급여제공관리(주야간·단기) 전산 도입 안내
